다중지능이론

하워드 가드너 박사와 다중지능 연구 배경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교육과 인간 지능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한 이론으로 평가 받는 ‘다중지능이론’의 창시자이다.


1965년 하버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발달심리학을 전공하여 1971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대 학원의 교수,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 보스톤대학교 약학대학 신경학과 겸임교수,
Harvard Project Zero의 추진위원장, Good Work Project 책임자로 재직중이다.

하버드대학교와 보스턴 대학교에서 후기박사 연수를 받으면서 가드너는 영재아동과 두뇌 손상을 입은 어른들의 인지적 측면에 대한 연구에
관심이 쏠리게 되었으며, 그는 피아제이론보다 점점 더 깊이 인간의 정신을 파고들었다. 그는 인간의 정신이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대해
피아제 이론이 너무 좁게 설명하고 있다고 재평가하면서, 인간의 사고 전체 를 이끄는 한 가지 형태의 인지는 없으며,
적어도 일곱 가지의 지능이 있고, 이들은 마치 파이(Pie)의 조각들처럼 서로 독립적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과정에서 하워드 가드너는 다중지능 이론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게 되었고 연구성과를 토대로 20여권의 책과 수백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대부분의 저서는 27개의 외국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howardgardner.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가지 다중지능

다중지능 이론은 미국 하버드 대학의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1983년 출간한 “마음의 들” 이라는 저서에서 발표한 새로운 지능의
개념으로, 기존의 IQ 이론을 뒤집으며 미국의 교육계와 심리학계에 충격을 주었다.

지난 100년이 넘게 사용해온 IQ 검사는 주로 언어 및 수리와 관련된 두뇌의 기능을 측정한 것이다. 그러나 가드너는 IQ 점수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보다 넓은 시각에서 인간의 잠재적 능력을 탐구했다. 그는 지능의 8가지 영역을 새롭게 조명하며 기존의 문화가 지능을
너무 좁게 해석하고 있으며 단일한 능력이 아니라 다수의 능력이 인간의 지능을 구성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이론을 바탕으로 다중지능은 조기에 개인의 강점을 파악하여 성공적으로 적성을 살릴 수 있도록함과 동시에
개인 잠재능력의 탐색 및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교육계는 물론 각종 연구기관, 직업/적성관련 업계 등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다중지능과 좌우뇌 영역 연구